[제1탄] 대구 중구청장은 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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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탄] 대구 중구청장은 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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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장은 중구민에게 그 잘못

대구·경북지역 일부 단체장들이 지난 2년간 수억원의 예산으로 민간단체가 주는 각종 상들을 받은 것과 관련하여 대구중구청 ㅂ과장은 "상받는데 혈세를 일원 한푼도 사용치 않았고 기자의 정보공개에도 상받은 댓가로 혈세를 한푼도 지불치 않았다"고 주장하였다. 중구청은 아래 경북일보 장영훈 기자의 기사에 명확한 답변을 촉구한다.

기자의 정보공개 청구답변에 "그 어떠한 상을 받으면서 혈세를 지불할 만큼 예산이 없고 상타면서 돈주고 상을 받을 바보가 그 어디에 있겠느냐"고 말해왔다. 대구중구청은 지금까지 정보공개 서류를 엉터리로 작성 발급한 경위를 백일하에 밝혀야 할 것이다.

정보공개 서류를 엉터리로 작성을 지시하거나 엉터리 공문서 위조 발급을 묵인한 직위선상의 책임공무원을 즉각 엄중문책하고 중구청장은 중구민에게 그 잘못을 사과하길 촉구하고 경고한다.

중구청은 감시기관인 중구의회의 회기 답변에서도 의회를 속였다. 공문서를 위조한 관련 공무원을 상대로 차후 고소 고발 등을 적극 검토중이다.

다음은 경북일보 취재로 밝혀진 기사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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