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2일 청송군 부동면 하의리 일대 주왕산 관광지 조성공사 현장에서 이삼걸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국회 문방위 고흥길 위원장,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왕산 관광지 조성공사 기공식을 가졌다.
유교 문화권 개발사업으로 24만40m2에 민예촌, 도예촌, 유교문화 체험장 등이 건립되며, 콘도와 스파 등 숙박 휴양시설은 민자사업으로 추진된다.
특히 캐나다 원주민 문화마을이 조성돼 우리 유교문화와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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