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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범일 대구시장 ^^^ | ||
특히 이날 김범일 대구시장 및 시청 공무원들은 돼지고기의 안전성을 알리기 위해 낮 12시 시청 구내식당에서 시식회도 가졌다,
멕시코와 미국 등지에서 발생한 신종 인플루엔자 A(H1N1)가 발병 초기에 돼지 인플루엔자(SI)로 불리면서 마치 돼지고기가 바이러스 감염의 원인으로 오인되어 돼지고기 소비가 급감하는 등 양돈농가와 관련 유통업자들이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민들이 좀더 낮은 가격으로 돼지고기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국내산 돼지고기를 시중가격보다 30%정도 싼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날 시식회는 대구축협에서 기증한 삼겹살 100kg이 제공되며, 김범일 대구시장, 우효열 대구축협조합장, 시 공무원 등 800여명이 참석햇다.
대구시 관계자는 “지금까지 확인된 것은 신종 인플루엔자 A의 원인이 된 바이러스가 돼지, 조류, 인간에게 모두 반응한다는 사실뿐이며, 돼지고기와 돼지고기 가공품을 통해 사람들에게 감염될 위험성이 없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돼지고기 소비를 늘여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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