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십정2동, ‘행복마켓’ 운영으로 복지사각지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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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십정2동, ‘행복마켓’ 운영으로 복지사각지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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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마켓’ 운영사진 / 부평구청

부평구 십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마켓’ 운영을 통해 맞춤형 복지를 이어가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행복마켓’은 협의체가 마트 3곳과 반찬가게 1곳 등 지역 내 4개 업소와 협약을 맺고,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월 4만원 한도의 생필품 이용권을 4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반기(3~6월)와 하반기(7~10월)로 나눠 각각 30세대가 도움을 받는다.

한 대상자는 “필요한 물건을 직접 고를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며 “매달 이용권 받는 날이 기다려진다”고 전했다.

이어 이영구 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지원이지만 생활에 꼭 필요한 도움”이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수연 십정2동장도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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