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 아래 질주”…‘2025 인제 나이트레이스’, 8월 9일 개막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별빛 아래 질주”…‘2025 인제 나이트레이스’, 8월 9일 개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즌 마지막 야간 경기, 인제 스피디움서 열려
24 시즌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우승자 최광빈이 질주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시즌 마지막 야간 경기 ‘인제 나이트레이스’가 오는 8월 9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된다. 무더위를 날릴 야간 레이스는 화려한 조명 아래 펼쳐지는 고속 질주와 다채로운 부대 행사로 관람객들의 여름 밤을 달굴 전망이다.

2025 인제 나이트레이스는 국내 최상위 클래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을 비롯해 GTA/GTB, GT4, 프리우스 PHEV, 알핀, 래디컬컵 코리아 등 총 7개 클래스가 출전해 각축을 벌인다. 이 중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는 시즌 5라운드를 치르며, 친환경 콘셉트의 하이브리드 차량이 참가하는 프리우스 PHEV 클래스와 독특한 오픈 휠 디자인의 래디컬컵 코리아도 주목된다.

특히 인제 스피디움의 복합적인 코스 레이아웃은 야간 경기의 난도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긴 직선 구간과 연속 코너가 이어지는 트랙은 드라이버의 집중력과 기술을 시험대에 올리며, 야간 조명과 어우러진 차량의 궤적은 시각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슈퍼레이스 조직위원회는 경기 외에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서킷 안팎에서는 야간 공연과 전광판 이벤트, 푸드트럭 운영 등이 예정돼 있어 모터스포츠 팬뿐 아니라 일반 관람객에게도 여름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