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궐선거 여론조사 '엉터리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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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보궐선거 여론조사 '엉터리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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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기관과 특정 언론의 담함없이 어려워

^^^▲ 무소속 정수성 당선자^^^
4.29 국회의원 경주 재선거 결과 “경주유권자를 상대로 한 여론조사는 못 믿는다”는 여론조사 불신 현상 보도는 관권과 한나라당 일부의 유력 언론들이 공모내지 통모에의한 조작이라 감히 말한다.

다른 지역의 여론조사 결과와는 달리 경주 시민들을 대상으로한 여론조사가 번번이 빗나간 것은 여론조사기관이 눈에 보이지 않는 권력기관과 특정 언론의 담함없인 절대로 불가능한 것이다.

지난해 4월 제18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정종복 후보는 무소속 김일윤 후보에게 5,000표 차이로 패했다. 하지만 당시 각 언론사들의 사전 여론조사와 선거당일 방송사 출구조사에서 정종복 후보는 단 한 번도 지지 않았다.

최소 10%에서 20% 이상 지지율이 높았다. 그런데 선거 결과는 정반대였다. 이번 재선거에서도 전과 똑 같은 괴현상이 나타났다. 선거초반 언론사는 물론 선거캠프 자체여론조사에서 선거초반에는 친박성향 무소속 정수성 후보에게 최소 5% 이상 뒤지다가 중반 이후 역전현상이 나타났다.

선거 막판에는 오히려 10% 정도 이기는 것으로 집계됐다. 거의 모든 여론조사의 추세였기에 이번에는 결과도 똑같을 것이라 믿었다. 그러나 막상 투표함 뚜껑을 열어보니 지난 총선과 결과는 전혀 다름없었다.

왜 이런 기현상이 나타날까. 선거전문가들은 경주 유권자들의 속내를 “한나라당 정서가 강한 지역이어서 맘속으로는 다른 후보를 지지하면서도 한나라당 후보를 지지하지 않는다는 의사표현을 하지는 않는 것 같다”고 추정 한다는 것도 언론의 조작이라 생각한다.

일부에서는 지난해 모 여론조사기관에서 여론조사를 위해 접촉한 유권자의 신상정보를 특정후보에게 줬고, 낙선한 후보가 이 자료를 근거로 감정표출을 했다는 소문이 나돌았던 점도 겉 다르고 속 다른 여론조사 결과에 일조를 했다는 지적을 하고 있다.

이 밖에도 천년왕국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의 시민들은 남다른 자존심을 갖고 있어 자신의 감정표현을 절제한다는 분석도 하고 있다. 실제 정종복 후보 캠프 관계자들은 선거기간 내내 “여론조사가 아무리 좋아도 끝까지 안심하지 못하겠다”는 불안감을 떨치지 못했었다.

이번 한나라당이 경주에 공천한 정종복 후보를 불과 몇개월전에 낙마한 사람을 애시당초 경주시민의 민심을 외면하고 집권여당인 집권당의 실세라는 상왕의 판단에 역풍을 맞은 것이다. 민심은 천심으로 잘못된 공천에 경종을주고 권력을 무기를 삼지 말라는 조크이다.

다음은 기자가 2009-03-13 11:19:03 본란에 다음과 같은 글을 게제했다 중앙선관위로부터 경고와 동시에 아래의 글은 본란에서 삭제된 사건이 있었다. 그 내용을 원본대로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미리 예측한 4.29 재,보궐선거 5곳 결과!
경제 살려 달라고 선택한 이명박 정권1년 심판 결과는...

어제(12일)로 울산북구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이 선거법위반으로 의원직 상실로 다가오는 4.29 재, 보궐선거 지역은 전주 덕진구, 전주 완산구, 인천 부평구을, 경북 경주 등 5곳으로 늘어났다.

이미 결과는 뻔한 예측이 보인다...

전주 덕진구 : 민주당 압승

전주 완산구 : 민주당 압승

인천 부평구을 : 민주당 압승

울산 북구 : 민주노동당+진보신당 후보 단일 압승.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가 출마를 고심중인 가운데 민주당 최문순 국회의원(비례대표) 가 미디어법 관련 박대표가 출마를 결심하면 의원직을 사퇴하고 맞짱을 제언하고 있는 최대의 격전지로 부상하고 있는 지역이다.

경북 경주 : 친이계(정종복 전 의원)와 친박계(정수성 전 제1 야전군 사령관) 자유선진당(이체관 이총재 특보)의 3파전 싸움에 혼전[예상 불가]

이명박 정부 1년의 명과 음 재, 보궐 선거 5곳 80% 야당 압승!!!!!

이상은 경제를 살려달라고 선택한 이명박 정권 1년 심판 결과 입니다.

결과는 호남권 전주는 어차피 민주당에서 차지할 것이다.

나머지 경북 경주는 친박계 무소속 정수성 장군이 당선될 것으로 판단되며, 인천 부평을은 강재섭 전 대표나 현 박희태 대표가 출마가 예상되나 현 불신이 자자한 한나라당의 정치 정서상으로 당선이 어려운 곳이다.

마찬가지로 지난 12일 대법원에서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이 허위사실 유포로 당선 무효형(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아 공석이 된 울산북구 또한 과거 민주노동당 조승수 전 의원이 당선된 지역으로 한나라당의 입장으로서는 강대표나 박대표 어느쪽도 당선이 쉽지 않은 곳이라 하겠다.

작금 4.29 재보선의 결과를 필자가 미리 예상 예측하는 것은 이명박 정권이 국민들로부터 기대에 부응하는 정책을 펼치지 못해 도덕성과 신뢰를 상실했기 때문이다.

실용정부가 확고한 정치철학도 없이 지난 1년동안 국정을 운영한 결과이자 과거 열린우리당이 보여줬던 오만함을 한나라당이 그대로 전철을 재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러한 결과는 이명박 정권의 집권 내내 이어질 지 모른다는 우려가 일각에서 흘러 나오는 것이 매우 안타까운 현실이다.

4.29 재보궐 선거는 한나라당에 자숙을 바라는 결과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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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무학 2009-05-01 16:27:17
    뉴스타운에서 이강문 선생님이

    맞지? 2009-05-02 11:21:59
    현 집권 여당 및 수장들, 모든

    뉴타독자 2009-05-02 12:20:43
    이강문 기자님의 글은 항상 힘이

    뉴타독자1 2009-05-02 15:07:25
    선견지명이 있는 밝고 맑은 성격

    손자병법 2009-05-02 15:42:20
    유력일간지인 조중동도 행하지아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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