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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이날 구미시내 유세에 이어 선산읍 비봉산 기슭에 있는 충혼탑을 찾아 호국 영령들에게 참배하고, 선산 출신 독립운동가 13명의 공적비도 둘러보았다. 김 후보는 지난 1월 12일 경북도교육감예비후보 등록에 앞서도 경산 충혼탑을 참배해, 선거운동의 시작과 끝을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로 대신했다.
김 후보는 이 자리에서 ‘경북도민들에게 드리는 글’을 발표, “주민들이 직접 선출하는 이번 교육감선거의 의미에 부합하는 후보를 뽑을 수 있도록 유권자들께서는 꼭 투표하셔서, 경북교육의 미래를 밝혀 주실 것”을 호소했다.
김 후보는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이날 새벽 포항시에서 환경미화원들을 찾아가 인사를 나누었으며, 형산교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고, 죽도어시장에서 유세를 했다.
이어 영천호국원에서 열린 위령제에 참가하고, 영천과 경주를 돌며 거리유세를 했다.
한편 김 후보는 선거일인 29일 오전 7시 자택 부근인 경산시 서부1동 제7투표소(서부1동학습관 다용도실 1층, 옥산동 신화타운 공용주차장 앞)에서 투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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