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선(기호 2번) 후보, 막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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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선(기호 2번) 후보, 막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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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뒷심 발휘 할 것

유진선 후보(49)는 교육감선거를 이틀 앞둔 27일 경주와 포항지역에서 막바지 부동층을 끌어안기 위해 총력 유세를 펼쳤다.

유 후보는 이날 새벽5시께 포항환경미화원 조찬에 이어 포항의 취약지역을 돌며 마지막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이날 지원유세에는 경상북도 홍보대사인 개그맨 김종국씨와 김샘으로 잘 알려져 있는 김홍식씨 등이 함께했다.

특히 유 후보는 "선거가 종전으로 치달으면서 흑색선전과 관권선거가 판을 치고 있으나 끝까지 네거티브 하지 않겠다"며 상호비방 등을 자제했다.

그는 또 "경북교육 발전을 위한 교육정책과 자신이 특정 인맥에 얽매이지 않은 가장 적임자임을 강조"하면서 "경북교육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검증된 교육감을 선택해 달라"며 승부수를 띄웠다.

유 후보는 지지선언을 통해 "인성 교육과 학력 신장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무너진 경북교육의 위상을 되찾겠다"고 주장했다.

그는 밤늦은 시간까지 상가와 주택가를 돌며 부동층을 공략에 공들일 계획이다.

한편 각 후보들의 선거운동 기간은 28일 자정을 기해 마무리 되며 투표는 2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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