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교육감 유진선후보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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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교육감 유진선후보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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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추진력있는 교육감이 돼 학

^^^▲ 20일 구미노인복지회관 어르신들^^^
"젊고 추진력있는 제가 경북교육감이 돼 경북교육의 틀을 바꿔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만족시키는 교육정책을 펴겠습니다"

경주로 선거캠프를 이전 경주표심을 끌어당긴 유진선후보는 본격적인 선거전이 다가오면서 경주를 중심으로 한 인근지역에서 승세를 굳혔다고 판단, 20일 김천 상주 구미 예천등지에서 유세전을 펼치며 표심 굳히기에 들어갔다.

20일 오전 8시 장대비를 맞으며 김천시장 방문으로 첫 유세일정을 잡은 유후보는 ‘도농간의 교육격차를 해소 교육불균형을 해소하겠다’ 며 시장상인들과 방문객들을 상대로 유세를 펼쳤다.

시장에서 만난 한 주부는 ‘보다 수준높은 교육을 받기위해 서울등 대도시로 유학을 가 소도시의 인구가 줄어들뿐 아니라 폐교가 늘어난다며 부디 교육감이 돼 지방학교를 살려 균형있는 교육발전을 주문하였다.

이에 유후보는 ‘경북 각 지역의 농어촌 소규모학교는 교육기능뿐만 아니라 그 지역의 생활문화중심센터로서 지역화합의 장이 되어야 한다며 폐교가 아닌 소규모학교 지원정책을 우선할 것’임을 공약했다.

교육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예산의 효율적분배와 집중화임을 강조한 유후보는 열악한 농.산어촌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젊고 추진력있으며 경영적인 마인드를 가진 후보가 교육감이 되어야만 이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할수 있다며 꼭 지지를 당부했다.

이어 상주로 이동 경북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한마당행사에 참석, "장애우도 일반인과 똑같이 평등하게 공부하고 사회적편의를 제공받을 권리가 있다며 장애우 등 학습소외자의 학습권을 확실히 보장하겠다"며 반드시 교육감으로 밀어달라고 적극적으로 호소하였다.

유후보의 손을 잡은 한 장애우는 장애우가 정상학생들과 공부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벽이 너무나 많다며 부디 교육감에 당선돼 원하는 공부를 불편없이 할 수 있도록 장애우 배려를 해 달라고 주문했다.

오후에는 구미 노인복지회관을 방문, 어르신들의 손을 일일이 맞잡으며 점점 경로사상이 옅어져가는 세태를 이야기 하며 경북의 손자.손녀의 예절교육과 인성교육을 어릴때부터 똑바로 가르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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