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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 ⓒ 뉴스타운^^^ | ||
경북도 선관위는 최근 오 교감이 특정 사범대 출신 A후보자를 홍보하고 지지하는 명단을 강요하고 오 교감은 A4 용지 칸에 열다섯장의 선이 분류된 용지를 나누어주어 일부의 선생들은 명단을 작성해 오 교감에게 건네주었으나 명단을 제출치 아니한 교사들은 A후보자가 교육감에 당선시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까하고 있다는 것이다.
경주 선관위는 위 내용과 같은 신고를 접하고 내용 사실을 현재 조사중이고 관련 오 교감은 선관위의 조사에 교육공무원으로서 절대 있을수 없는 행동이라며 극구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의 국민들이 지켜보건데 정치인들이나 범죄자들이 조사를 받기 전에는 잘못이 없다고 큰소리 친 사람들이 경찰이나 검찰에 조사를 받고 구속되는 사례는 많이 보았다.
특히 비리로 물러난 조모의 경북도 교육감의 잔여 임기의 교육감을 선택하는 보궐선거가 특정 A후보자를 지지하기위해 전 현직의 교장 교감 교육장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특히 전 교육감 출신인 도씨가 주축이되어 사범대 출신을 돕는 운동을 벌이고 있다는 제보이다.
사실 경북도 교육감을 역임한 도 전 교육감도 현직시 매관매직에 앞장선 일이 있다는 제보가 접수되고 있는바 이 제보가 사실이라면 원로로 조용히 지켜봐야 할 전 교육감이 적극적으로 교육감 선거에 개입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이라 생각할까?
그것은 관료형이나 CEO교육감이 당선시에는 교육계에 혁신적 개혁의 바람과 재임시 잘못을 염려하고 두려워서가 아닌가하는 것은 기자만의 기후일까? 도씨와 같은 원로의 사람이 나서서 적극적으로 특정 A후보를 당선을 시킬려고 노력하는 것은 전직에대한 비리가 두려워하는 행동이라 판단해 본다.
비리로 물러난 교육감 자리는 정말 막중한 자리이다. 경북 교육청을 깨끗하고 경북도의 교육을 혁신적으로 개혁할 참신한 지도자 교육감이 필요하다. 선관위와 경, 검은 공직자가 불법 공직선거에 관여하는자는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히 조사해 공직 비리자들에게 경종을 울릴 것을 촉구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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