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감 보선, 김철 후보 첫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북교육감 보선, 김철 후보 첫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산에 특수학교 설립 약속하겠

^^^▲ 16일 오후 포항 죽도시장 입구에서 첫 거리유세에 나선 김철 후보. ^^^
김 철 경북도교육감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시작 후 첫 주말과 휴일을 거점지역으로 꼽고 있는 경북 중서부지방과 행락객이 많이 찾는 동해안 및 북부내륙 집중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김 철 후보가 고령, 성주, 칠곡, 김천, 상주, 문경지역을 거점지역으로 꼽는것은 후보가 교사로 근무(칠곡, 문경)했거나 학교를 다닌 인근지역이고, 후보 부인의 고향(성주)이기 때문으로, 타 지역보다 김 후보의 지지율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따라서 주말인 18일에는 이들 지역을 돌며, 시.군 연락소를 방문, 선거운동원과 지지자들을 만나 지지세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또 휴일인 19일에는 봄을 맞아 행락객들이 많이 찾는 동해안, 영덕, 울진을 거쳐 봉화, 영양, 청송 등 북부 내륙지역을 돌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한편 김 후보는 17일 오후 청도를 방문, 청도연락소 현판식을 갖고 청도시장을 돌며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지지를 당부했다. 이어 경산으로 이동, 경산연락소 현판식에 참석한 뒤 경산시장에서 유세를 하고, 시장을 돌며 경산시의 교육 숙원사업인 특수학교 설립을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