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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교육감 유진선후보는 18일 오전 경산 중앙시장을 방문, 상인들과 지나는 시민들을 상대로 일일이 악수하며 한표를 호소하는 것으로 유세를 시작했다.
한 상인은 교육감 후보가 젊어 상대적으로 나이드신 선생님들이 많은 교육계에 변화와 개혁을 주문하기도 했다.
오후2시에 경주 메인사무실에서 대구방송과 인터뷰, 경주가 이번선거의 격전지인 만큼 경주로 본 사무실을 이전했으며, 경주는 교육인프라를 많이 갖추고 있는만큼 교육감이 의지만 있으면 어느도시보다 훌륭한 교육중심도시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화랑교육원을 세계태권도 교육원으로 만들계획임을 거듭강조 햇으며, 천년도시답게 명문의 자율형사립고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또 경주에 경북교육복합타운을 건립, 유치원 초중등학생과 교원연수실시 뿐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개발 등을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포항으로 이동, 포항의 주변시장과 번화가를 중심으로 표심을 훑은후 포항 mbc로 이동 도교육감 방송토론회를 가졌다.
방송토론회에서 타후보보다 젊고 역동적이라 어느후보보다 변화와 개혁에 앞장서겠으며, 교육계에 인맥이 없어 공명하고 깨끗한 인사로 교육계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겠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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