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는 올해 1분기 동안 화재, 구조, 구급분야를통틀어 시민 안전을 위해 가장 많은 출동으로 오랜 시간 현장을 누빈 김다정 소방교와 장재원 소방사에게 표창 전달과 특별 휴가를 부여해 노고를 격려했다.
김다정(여, 31세), 장재원(남, 29세) 대원은 원주소방서 단구119안전센터에서 구급대원으로 근무하면서 지난 1분기 동안 총 276회 출동해 190시간의 현장활동으로 시민의 생명을 지켰으며, 이들은 각각 화재 9건, 구조 23건, 구급 244건을 출동해 하루 평균 약 9.2회 사고 현장에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다정 소방교는 “지난 해부터 같은 팀에서 근무하면서 이제는 출동하면서 서로 눈빛만봐도 팀워크가 잘 맞는다”며, “앞으로도 시민안전을 위해 환자 응급처치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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