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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감 후보자 이영우씨^^^ | ||
이들은 경북 포항 선거사무소에서 경북도 선거 유권자들에게 보낼 예비후보 공보물 10만 4,000부를 제작해 유권자에게 발송한 공보물(8면)이 2,000부가 주소불명. 수취거부 등으로 반송되어 왔다는 것이다.
이 후보측 사무소는 반송되어 돌아온 공보물 1,400부는 주소를 파악 재반송하고 공보물 봉투가 부족해 미처 발송치 못한 공보물 600부를 불법선거 운동인줄 모르고 이 후보와 후보자 수행원 김모씨가 거주하고 살고 있는 경북 경산시 옥산동 소재의 태왕한라 아파트내 우편함에 무작위로 뿌린 혐의다.
경산시 선관위에 따르면, 이들은 반송된 공보물을 포항 선거 사무소에 보관하다 후보 등록 하루 전날인 지난 13일 김아무개 수행원이 이 후보의 승용차에 싣고 이 후보와 김모 수행원의 집이 소재한 경산시 태왕한라 아파트 우편함에 저녁 8시경 무작위로 살포한 것은 350만 경북도민의 교육을 책임질 교육감 후보자의 자격을 간직한 후보자인지 심히 의문이다.
경산시 선관위는 이 후보자의 불법 선거운동을 주민의 신고로 적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사중인 것을 확인했다. 또한 이 후보자의 지지자들로 추정되는 안동대 사범대학 출신 교육 공무원들이 지난 9일 예천군 소재의 한 식당에서 오후 5:30분 특정 후보(사범대학 출신으로 경북 교육감에 입후보한 전 경북도 정책국장을 역임한 A모)를 지지 옹호한 발언을 경북선관위가 조사 중이다.
경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일이 12일 여를 앞둔 시점에서 교육감선거는 경북교육의 최고 책임자를 뽑는 중요한 선거인만큼 선거부정감시단 및 특별조사팀 등을 최대한 투입해 선거법위반행위를 단속해 나가는 한편, 위법행위가 발생할 경우 강력히 대처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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