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소방서, 6개 농공단지 맞춤형 화재안전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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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소방서, 6개 농공단지 맞춤형 화재안전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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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공단지별 순회 119체험장을 운영, 입주업체 관계자 및 근로자 큰 호응
연기소화기 방사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개인안전장비 착용 체험, 장비 시연 등
농공단지 맞춤형 화재안전대책
농공단지 맞춤형 화재안전대책 추진

청양소방서가 올해 봄철 화재예방 특수시책으로 청양군 관내 6개 농공단지에 대해 맞춤형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지난 9~20일까지 농공단지별 순회 119체험장을 운영하여 입주업체 관계자 및 근로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119체험장 운영은 6개 농공단지 관리사무소와 사전에 개별 방문 일정 등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비봉농공단지(5.9.)와 운곡농공단지(5.13.)을 시작으로 정산(5.14.)·운곡(5.15.) ·학당(5.16.)·화성(5.20)농공단지까지 6회에 걸쳐 소방공무원 15명과 체험장비 20여점을 동원하여 농공단지별 순회 119체험장을 운영한다.

농공단지별 입주업체 근로자들은 ▲연기소화기 방사 체험 ▲마네킨 애니를 이용 한 심폐소생술 체험 ▲소방관들이 화재진압 시 사용하는 개인안전장비 착용 체험 ▲구조공작차 및 119구급차량 장비 시연 등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소방안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진용만 서장은 “농공단지 각 기업체 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적극적인 참여로 119 소방안전체험장이 소기의 목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봄철은 시기적으로 사소한 부주의 등에 의한 화재발생 위험이 높은 계절이라며, 공장 주변에서 무분별한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 행위 등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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