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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교육감 유진선후보가 한 주민^^^ | ||
“동해안을 따라 울진, 영덕, 포항 등지에 동부권교육벨트를 구축, 해양을 이용한 찾아오는 교육경북도시를 만들겠습니다”
후보등록후 첫 유세지를 울진으로 잡은 유진선 도교육감후보는 오전 8시30분 울진 기미독립만세 기념탑에서 순국선열에 대한 참배를 시작으로 유세를 시작했다.
“과거 어려울 때 피끓는 이 땅의 젊은이들이 없었다면 오늘의 우리가 있었겠습니까. 다시한번 머리숙여 선열들게 감사드리며, 교육감이 돼 경북교육을 한단계 끌어올리는 것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선거등록후 첫 유세전인 만큼 다소 상기된 표정의 유후보는 기념탑에서 묵념한 후 경북교육의 최고 전방인 울진에서 첫 유세를 하게돼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른시간에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유 후보는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일일이 인사한 후 곧바로 울진연락사무소로 이동, 유세전 서막을 알렸다.
이어 유세차에 탑승, 울진읍내를 한바퀴 돌며 유세전을 펼친후 곧바로 영덕, 포항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유세차에는 개그맨 김종국씨가 탑승, 마이크를 잡고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젊고 추진력있는 도교육감후보의 이미지알리기에 주력, 많은 사람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아냈다.
이어 안강사무소 개소식에 참석, 각 언론과 인터뷰를 한 후 곧바로 영천, 경산 등지로 이동, 바쁜하루를 보냈다.
"지금까지가 예선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진정한 본선게임의 시작입니다. 제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경북지역 각 구석구석을 돌며 표심을 모아 경북교육감이 돼 경북교육에 제 한몸을 바치고자 합니다"
16일 유진선 도교육감후보는 경주 안강연락소 개소식에 참석, 지지자들에게 "경북교육감이 돼 경북교육을 한단계 끌어올리겠다"며 기염을 토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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