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분 재산세 공정시장가액 비율을 지난해 55%에서 올해 60%로 오르지만 지난 2월 주택분 재산세율을 과표구간별 20~30% 인하함에 따라 경북도의 올해 주택분 재산세는 219억원으로 지난해 258억원보다 39억원(△15.1%)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토지와 건축물분 재산세 공정시장가액 비율이 지난해 65%에서 올해는 70%로 오르고, 세율도 그대로 적용돼 건물분 재산세의 경우 올해 331억원으로 지난해 318억원 보다 13억원이 늘어나고, 토지분 재산세도 올해 928억원 으로 지난해 850억원보다 78억원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주택분 재산세가 감소해도 올해 전체 재산세는 1천478억원으로 지난해 1천426억원보다 52억원 정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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