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경북교육감 보선, 김 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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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경북교육감 보선, 김 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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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발품... 얼굴 알리기

^^^▲ 김 후보가 마지막 교직생활을 했
ⓒ 뉴스타운 이강문^^^
김 철 경북도교육감후보는 후보 등록 이틀째인 15일, 포항지역 시장과 학교, 관광지 등 구석구석을 돌며 얼굴 알리기에 나섰다.

^^^▲ 문경 산북초등 창구분교 어린이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는 김 후보.
ⓒ 뉴스타운 이강문^^^
김후보는 이날 아침 일찍 포항 오천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출마 인사를 하고 동성중고등학교를 방문, 교직원들과 경북교육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또 오후에는 보경사 일대 상가를 찾아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극심한 경기침체로 관광객이 급감했다는 얘기에 대해 "교육감에 당선되면 학생들이 사찰문화 현장 체험을 위해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후보는 이어 경주로 이동, 신라공고를 찾아 교직원,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전문계 고등학교 발전 방안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6일에는 경주, 영천, 구미연락소 현판식을 가지고 경주~포항~영천~구미지역을 돌며 지역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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