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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메디컬 산업단지 조감도^^^ | ||
선포식은 '희망의 울림 - 메디시티 대구'라는 주제로 타악 퍼포먼스, 건강체험 행사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이날 선포식은 대구시와 대구경북병원회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메디시티 대구'의 전국적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료특별시 메디시티대구'를 공식 선포함으로써 명실 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의료도시로 비상하고자 하는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개최된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세계적인 의료도시를 목표로 대구의 지속적인 성장 동력원이 될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에 대한 대구시민의 열정도 함께 표출될 예정이다.
행사순서는 건강한 삶이 있는 '메디시티대구'실현을 위한 시민들의 염원을 표출한 북 공연으로 시작하여, 김범일 대구광역시장의 '메디시티대구'선포와 함께 파란색과 흰색의 풍선이 하늘을 가득 메우게 된다.
이어서 의료계 및 학계 인사들이 무대에 등단한 가운데 의료관련 단체장들이 ‘메디시티 대구 선언문’ 낭독을 하고, 희망의 종소리인 타종행사가 이어진다.
타종행사는 경북대학교병원장 등 5개 대형병원장들이 대구를 대한민국 최고의 메디시티로 만들겠다는 각오와 의지를 대신하여 하늘과 땅과 모든 사람에게 알리는 3번의 종을 치면서 어린이들의 합창으로 이어진다.
또한 대구시와 병원회는 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09년 메디시티대구 계획 중점사업으로 3개 과제 9개 사업추진 의지와(참고자료 첨부) 첨단의료복합단지 대구경북 유치염원의 강한 소망을 피력하고 유치성공을 달성하기 위한 모든 노력에 앞장서 나가겠다는 결의도 다진다.
한편 현재 유치전에 뛰어든 지자체는 충북(오송단지), 인천(송도 국제신도시), 경기(수원 광교), 강원(원주), 광주ㆍ전남(광주 첨단산단), 대구ㆍ경북(수성 의료지구), 대전(대덕특구), 부산ㆍ울산ㆍ경남(양산), 제주 등 10여 곳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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