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는 지난 16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제3회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열고 오는 4월 25일부터 열리는 제28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의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충범 부시장을 비롯해 광주경찰서, 광주소방서,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해 축제 기간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에서는 인파 관리 대책과 유관기관 협조 체계 구축, 화재 예방 대책, 교통 및 주차 관리 방안, 행사 프로그램별 안전관리 계획 등 다양한 분야의 안전 대책을 검토했다.
광주시는 회의에서 제시된 보완 사항을 축제 안전관리 계획에 반영하고, 행사 개최 전 전문가와 함께하는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해 안전관리 체계를 추가로 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행사인 만큼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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