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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재단은 대표이사 선임을 두고 1개월이 지나도록 표류하고 있는 가운데 18일 이전에 결정 될 것이라는 예상대로 대표이사 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5명을 1~2명으로 압축시켜 대표이사 모시기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5월 21일자로 임기가 만료되는 대구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시민들을 위해 요구 되고 있는 서비스 정신과 2년이상의 부이사관 근무 경력이 있는 자격조건이 있다.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도 5월 11일자로 임기가 만료 되는데 벌써 부터 3~4명이 거론되고 있는 등 낙하산 인사가 될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이들 공기업의 대표자리를 놓고 퇴임 고위공직자들의 선심성 밥그릇 챙겨주기 식의 인사는 이제 시대적 착오라는 것이 여론의 지배적이다.
대구시민들은 유능한 인재를 대표로 선임하여 공기업의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오면 자동으로 일자리가 생긴다는 것은 자명하다며 인사권자의 현명한 판단을 요구하고 있다.
따라서 해당 공기업의 형태를 가장 잘알고 있는 기관의 자체 승진 방안도 검토되어야 한다는 시민들의 성숙한 여론이 높다.
특히 대구시가 인사 적체 해소방안의 일환으로 또 다시 서기관 이상의 간부를 명퇴시켜 공기업 대표로 자리를 옮길 것이라는 가능성을 놓고 시민들은 군사시대의 구태 인사라면서 제식구 밥그릇 챙기기식의 인사는 이제 그만 두어야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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