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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D영상관, 가야산성, 음악분수, 토기ㆍ철기방체험관, 유물가옥형체험관, 대가야탐방숲길 등 대가야의 역사·문화를 테마로 과거와 현재, 미래 대가야의 모습을 한눈에 체험 할 수 있는 테마파크 조성 사업으로, 고령읍 지산리 대가야박물관 건너편 15만4천여㎡ 부지에 206억원을 들여 조성했다.
이 사업은 2001년 5월에 문화관광부 관광자원개발 육성사업으로 승인되어 2003년 3월 기본계획용역을 완료하고, 2005년 1월 기존 예비군 훈련장 이전, 2005년 2월 우륵지 보수 및 주차장 조성공사 준공, 2005년 10월 테마관광지 기반조성공사(토목 등) 준공 등을 거쳐 8년간의 사업 추진 끝에‘대가야체험축제’를 맞아 지난 9일 개장했다.
고령군 문화체육과 대가야개발 최원택 담당은 “관광객들이 고령을 방문하여 고대문화(토기, 철기, 가야금)와 첨단문화(4D 영상관), 수(水)환경을 보고, 느끼고, 체험하면서 머물 수 있는 테마관광지로 조성하여 6가야 중심문화권으로 개발함으로써, 현재 반나절 코스인 고령지역 관광 체류 시간이 한나절로 바뀌게 된다”면서 “현재 추진 중인 ‘대가야농촌문화체험특구’ 조성과 ‘대가야문화관광벨트화’ 사업이 순조롭게 이행되면 고령은 문화관광의 메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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