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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는「경부고속철도 대구도심구간 건설공사 기공식」을 지난 3월 20일 오후 3시 서대구화물역에서 개최했다.^^^ | ||
이날 기공식에는 김범일 대구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국토해양부 관계자, 대구시의원,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대구지방경찰청장 및 주민 등 3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경부고속철도의 대구도심통과 구간 건설사업은 2007년12월 대구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협약을 체결하여 시행하는 사업으로서 서구 상리동 서대구 화물역에서 수성구 만촌동까지 11.5㎞ 구간에 대해 총사업비 1조 3,107억원이 투입된다.
대구시 철도변정비사업의 주요내용은 고가차도 1개소를 비롯하여 지하차도 9개소, 교량 1개소 보도육교 등 10개소의 입체횡단시설이 신설 또는 확장 개량되며, 철도본선에 접하여 폭 10m, 연장 5.5㎞의 복합 활용공간과 폭 10m, 연장 9.2㎞의 측면도로를 개설하여 2014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보상은 2007년 12월 동구, 수성구 구간에 대해 우선 보상협의를 실시한데 이어 2008년 9월 중구, 서구, 북구 구간도 보상협의를 실시하여 전체 1,506필지 121,389㎡ 보상협의대상 중에서 2009. 3월 현재 71%가 협의완료 되었다.
본 공사가 완료되면 대구도심을 동서방향으로 관통하는 경부고속철도변의 열악한 주거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됨은 물론 주변지역개발을 촉진시킬 것이며, 침체된 대구경제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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