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대일로’ 탈퇴 발표 후 파나마에 '올바른 결정' 촉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국, ‘일대일로’ 탈퇴 발표 후 파나마에 '올바른 결정' 촉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중국 외교부, 파나마의 중대한 이익에 부합하지 않아
중국 외교부 / 사진=SNS
중국 외교부 / 사진=SNS

 

중국은 8일 파나마가 베이징의 일대일로 이니셔티브’(BRI)를 탈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데 대해 유감을 표시하고, 이 라틴 아메리카 국가에 올바른 결정을 내리라고 촉구했다.

중국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자오주위안(Zhao Zhuyuan) 외교부 차관보가 중국 주재 파나마 대사를 만나 엄숙한 입장을 표명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8일 보도했다.

자오는 베이징이 파나마의 결정을 깊이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이러한 움직임은 파나마의 중대한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성명은 이어 파나마가 외부 간섭을 없애고, 양국 관계의 전반적 상황과 두 국민의 장기적 이익에 따라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