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영화 위해 온 몸으로 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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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영화 위해 온 몸으로 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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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유례없는 100회 무대 인사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의 여주인공 이보영이 한국 영화 팬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유례없는 100회의 무대인사를 펼치고 있다.

예매율 1위로 산뜻한 출발을 한 권상우 이보영 주연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감독 원태연)는 개봉 첫 주 34만 7천명 관객을 동원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그 어느 때 보다 자신의 출연 작품에 깊은 애정을 갖고 있는 이보영은 한국 영화를 사랑해주는 모든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모든 스케줄을 뒤로 미루고 무대 인사에 전념하고 있는 것.

더욱이 평소 관객들을 직접 만날 기회가 없던 터라 이보영은 타이트한 무대인사 스케줄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기꺼이 동참하고 있다. 권상우, 정애연 등과 무대 인사 전용 버스를 타고 함께 움직이고 있는 이보영은 관객들의 환호와 열의에 찬 무대인사를 마치고 다시 이동용 버스 안에 오르면 벅찬 감동을 동료 배우들과 함께 나누기도 한다는 후문이다.

특히 영화 상영이 끝나고 관객들이 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할 때 예고 없이 진행되는 깜짝 무대인사에서는 관객들이 놀라며 더 큰 환호와 함성을 보내고, 쉴 틈 없이 카메라 셔터를 누리기도 했다.

이보영은 “많은 관객들이 우리 영화를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우리 영화를 보러 와 주신 관객 분들과 짧은 시간이지만 영화 대한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감독 원태연)가 개봉 2주차 평일 평균 3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꾸준한 관객 몰이를 하고 있다. 개봉 첫 주 서울 및 수도권 무대인사에 참여한 이보영은 이번 개봉 2주차에도 서울 지역 외에도 분당, 부산, 대구 지역에서 무대 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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