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토지로 배우는 '土地 한국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소설 토지로 배우는 '土地 한국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월 1~2회 토요일 오후 6시부터

^^^▲ 소설 토지로 배우는 '土地 한국
ⓒ 뉴스타운 김종선^^^
韓國文學의 産室 박경리문학공원에 소설 토지로 배우는 '土地 한국사 학교'가 개설된다.

박경리문학공원과 원주투데이가 주최하고 강원역사교사모임이 주관하며 토지사랑회가 후원하는 이번 '土地 한국사 학교'는 오는 4월 4일 첫 개강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총 12강의 강의로 이루어진다.

1897년 시작되는 소설 토지의 시작을 기점으로 1945년 해방에 이르는 시기까지 소설 토지 속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짚어 볼 이 번 강의는 소설 토지학교에 이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개설되며, 한국사를 전공하고 강원도내 각급 학교에서 역사를 지도하고 있는 이기원, 우희태, 강희재, 탁봉욱, 황재연, 변창수 선생님이 맡게 된다.

매월 1~2회 토요일 오후 6시부터 박경리문학공원 내 박경리 선생 옛집 2층에서 마련되는 “土地 한국사 학교”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3월 16일부터 참가비(청소년 1만원, 일반 2만원)와 함께 전화 762-6843번으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45명이다.

박경리문학공원 관계자는 한국 근현대사에 관심이 많은 요즈음, 소설 토지를 통해 우리 역사를 공부 할 수 있는 이 번 기회가, 우리 시민들과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강원역사교사모임과 매년 추진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 소설 토지로 배우는 '土地 한국
ⓒ 뉴스타운 김종선^^^
^^^▲ 소설 토지로 배우는 '土地 한국
ⓒ 뉴스타운 김종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