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연회를 시작으로 상주, 김천, 구미, 영덕, 청도, 고령 등 경북지역 순회강연회 통해 통일여론을 수렴, 정책건의에 반영하는 등 현장 밀착형 통일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통일시대를 대비하기 위하여 환동해권 국가간 교류 중심 거점화, 동해안 에너지 클러스터의 환동해 초광역 벨트화, 금강산․해양 울릉도․문화역사 경주 연계 관광 등과 농업분야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장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천 강연회(3.13)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참석하여 민주평통 자문회의는 통일에 대한 지역 차원의 기반이자 도민의 통일에 대한 간절한 소망에 대하여 소통의 역할을 하는 위치인 만큼 더욱더 왕성한 활동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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