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화목보일러 화재예방 집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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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화목보일러 화재예방 집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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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서장 이강우)는 겨울철 화목보일러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관련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최근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에서 발생한 화목보일러 화재를 비롯해 지역 내 화목보일러 화재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에서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2월 7일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의 한 주택에서 화목보일러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대가 신속히 진화하여 지역 주민들의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다.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 안전수칙은 ▲보일러 주변 가연성 물질 관리 ▲연통 및 보일러 점검 ▲소화기 비치와 사용법 숙지 ▲사용 후 잔여 불씨 확인 등이다.

이강우 서장은 “화목보일러는 겨울철 난방에 유용하지만, 부주의한 관리로 큰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며 “지역 주민들께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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