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겨울철 장애인․노인시설 화재 안전대책 강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소방서, 겨울철 장애인․노인시설 화재 안전대책 강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관내 장애인 및 노인 관련 시설 88개소를 대상으로 무각본 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요양병원 7개소, 요양시설 66개소, 장애인 시설 15개소 등 총 8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피난구조설비와 소화설비 사용법 숙달에 중점을 둔다.

훈련은 오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실시되며, 실제 상황을 가정해 대피 절차를 점검하고 각종 소방 설비의 작동 여부와 사용법을 익히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강우 서장은 “겨울철은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로, 특히 노인 및 장애인 시설에서는 신속한 대응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화재 예방 교육을 병행하여 시민 안전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