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넷솔라, 에너지관리공단 60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미리넷솔라, 에너지관리공단 6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기 대구 공장 건설에 집행 예정

태양광전지 제조 전문기업 미리넷솔라(대표 이상철)가 에너지관리공단의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60억원을 지원받기로 확정됐다.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이란, 정부가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전문 부품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금융기관을 통해 3~3.5% 장기 저리 융자 조건의 지원 자금을 제공하는 것이다.

미리넷솔라는 이 자금을 올해 6월까지150MW 규모로 증설하는 2기 대구공장 건설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