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2024년‘빛나는 뇌 청춘’치매예방교육을 25일 횡성은빛대학을 마지막으로 모두 완료했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횡성군 노인은빛대학 어르신의 치매예방과 건강한 노년 생활을 위해 지난 4월 강림노인대학으로 시작해 10월 횡성은빛대학까지 총 10개소 1,200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어르신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치매예방 체조부터 인지력·기억력 향상을 위한 퍼즐 맞추기, O/X 퀴즈, 치매예방수칙 3·3·3 읽기를 통해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식개선 캠페인을 병행했다.
교육을 받으신 한 어르신은 “평소에 알지 못하는 정보를 알려주니 치매예방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며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여 조기검진을 받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대 센터장은 “치매발병 가능성과 시기를 늦추고 지역주민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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