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에 따르면, 비상경제대책 평가는 전국 246개(광역16, 기초230)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1월말 재정 조기집행과 일자리 창출 추진, 상황실운영 세 분야에서 추진실적이 우수한 자치단체에게 인센트브를 주는 제도로 인천광역시, 경상남도, 인제군, 김제시, 동해시, 남해군, 대구 수성구, 서울 성북구 등 8개 우수 지방자치단체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인제군은 재정조기집행 1월말 현재 3,117억원중 16.1%인 502억원을 조기집행해 강원도에서 1위를 차지하였고, 숲가꾸기사업ㆍ대학생 실습공무원제 운영 등 고용창출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세계 현금의 전용제도를 통한 예산 조기집행사례가 우수시책으로 선정되었다.
박삼래 인제군수는 “경기침체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국내에서도 내수침체가 가속화 되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서 재정 조기집행이 필요하다며, 상반기중 65%이상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제군은 지난해 행정안전부로터 건전예산운영 부문에서 7억 2천만원의 교부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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