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메탈이지로봇, 풍력발전기 제조공장 설립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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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메탈이지로봇, 풍력발전기 제조공장 설립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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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종합기업으로 수직계열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이노메탈이지로봇(주)(대표 : 이영호)는 목표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종합기업으로 수직계열화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하였다.

이노메탈은 이미 베어링 생산업체인 독일 티센 크랍의 자회사인 PSL사, 인버터 생산업체인 현대중공업, 기어 생산업체인 경인기어 및 우림기계, 블레이드 생산업체인 K.M, 기어박스 생산업체인 미국의 GE Transportation사와 각각 부품 공급 및 생산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또한 2008년 4월 26일 독일의 프리지아사와 중대형 발전기(850KW급 및 2.0MW급) 기술도입에 관한 MOU를 체결하여 ‘풍력발전기 제조공장 설립’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에 발맞추어 이노메탈은 지난 2월 11일 세계적인 풍력발전기 부품업체인 스벤버그-브레이크社(http://svendborg-brakes.dk)와 ‘로터 브레이크(Rotor brake)’, ‘요 브레이크(Yaw brake)’ 및 ‘유압발생장치(Hydraulic power unit)’의 공급에 관한 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스벤버그-브레이크社는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세계 로터 브레이크(Rotor brake)시장의 64%, 요 브레이크(Yaw brake)시장의 73%, 유압발생장치(Hydraulic power unit)시장의 33%를 장악하고 있는 가장 안정적인 공급원이다. 이노메탈은 "향후 풍력발전기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을 위하여 핵심 부품인 브레이크의 가장 안정적인 공급선을 확보하였으며, 공장설립에 맞춰 본 계약을 통해 세부적인 내용을 논의할 것이다"며 이번 MOU체결의 의미를 설명하였다.

"이러한 이노메탈의 일련의 MOU체결은 현재 대구경제자유구역에서 추진 중인 ‘풍력발전기 제조공장 설립’에 자신감을 더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하였다.

이노메탈의 이영호 대표이사는 "공장부지 선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세스가 현존하고 있으나, 풍력발전기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사전작업은 모두 완료하였다"고 설명하고, "우리는 풍력발전기 제조공장이 완성되면, 신재생에너지 종합기업으로써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할 수 있는 것이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이노메탈이지로봇, 그들의 비상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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