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서든어택 얼라이브, 본격 기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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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서든어택 얼라이브, 본격 기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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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일부터 상설체험장 운영, 프리대회 오는 5월9일 개막

^^^▲ 인제 서든어택 얼라이브 본격 기지개 모험 레포츠 고장으로 새 지평 마련
ⓒ 뉴스타운 김종선^^^
전설적인 사이버 FPS(first person shooter)게임으로 서든어택을 오프라인에서 최초로 구현한 인제 서든어택 얼라이브가 지난해 대성공에 힘입어 올해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기지개를 펴고 있다.

인제군은 서든어택 얼라이브가 모험 레포츠 고장으로서 인제군의 새 지평을 마련하기 위해 2009 인제 서든어택 얼라이브 대회와 함께 두 차례의 프리대회와 한ㆍ일 국제대회 준비에 착수했다.

이와 함께 인제군은 서든어택 얼라이브 인구 저변확대와 대회 붐을 일으키기 위해 서든어택 특설 경기장을 개방해 오는 3월 1일부터 상설 체험장을 연중 운영하기로 했다.

2009 인제 서든어택 얼라이브 대회는 오는 9월 5일부터 27일까지 23일 동안 특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프리대회는 이보다 앞선 5월 9일부터 24일까지, 6월 20일부터 7월 5일까지 두 차례 펼쳐질 계획이다.

또한, 2009 인제 서든어택 얼라이브 16강 출전 선수단을 한국대표로 해서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대표 팀들과 기량을 겨루는 인제 서든어택 한 ․ 일대회가 준비되고 있다.

이를 위해 인제군은 서든어택 상설체험장 개방과 함께 밀리터리 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과 경기장 정비사업을 이미 발주, 이달 말에 완공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대회 참가자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참여선수의 휴식공간과 실전에서 사용되는 소총처럼 레이저 건을 k2소총 형태로 교체하고, 레이저 빔 숫자 또한 단순 전자식에서 25발들이 탄창 15개를 교환하는 것으로 오는 3월말까지 교체할 방침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올해 서든어택 얼라이브 대회를 통해 인제군의 모험 레포츠 코드를 하나 더 늘려나갈 방침”이라며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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