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찰옥수수 웰빙시대 간식용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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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찰옥수수 웰빙시대 간식용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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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5천만원 지원, 명품화 사업을 추진

^^^▲ 인제 찰옥수수 웰빙시대 간식용으로 인기
ⓒ 뉴스타운 김종선^^^
인제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각)는 미백2호와 미흑찰 옥수수의 명품화 사업을 추진한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웰빙시대에 간식용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미백2호와 미흑찰에 대해 안정적 판로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자체 종자를 생산 농가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보급할 옥수수 종자는 미흑찰 450ha와 미백2호 2.5ha의 재종단지를 조성 3톤의 종자를 생산해 농가에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4월 초순부터 육묘이식, 비닐피복 등 조기재배를 추진 7월 성수기 안정적인 공급을 추진해, 타지역 옥수수와 한판 경쟁에 들어간다. 미흑찰과 미배2호는 찰성과 당도가 뛰어나 소비자 호응도 및 시장경쟁력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과잉출하에 따른 가격하락을 방지하기 위해 분산 파종을 농가에 권유하고 새해영농설계 교육을 통해 다수확 등 재배방법을 전달하고 있다.

인제군에서는 여름철 지역적 특색을 살리고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는 찰옥수수 명품화 사업을 위해 종자보급, 2기작 작부체계개선시범사업5ha, 명품화단지 27ha, 판매용박스 1만2천매 지원 등 1억 5천만원을 지원, 명품화 사업을 추진하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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