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자발적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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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자발적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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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 동부 델라웨어 주에서 자발적으로 격리 “기분 좋다”
바이든 대통령은 18일 X(옛. 트위터)에 "나는 아프다(I'm sick)"는 짧은 글을 올리기도.

미 백악관은 17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고 발표했다.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은 콧물이나 기침 등의 증상이 있지만 경증이며, 대통령은 선거 활동은 일단 휴지하고, 현지 동부 델라웨어주에서 자발적으로 격리에 들어갔지만,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는 속행한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라스베이거스에서 선거 활동 중이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X(옛 트위터)에 “기분은 좋다. 격리 중에도 미국민을 위해 일을 한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은 18일자 X에 올린 글에서 “나는 아프다(I'm sick)”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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