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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환희 의원(서울시 교육문화위원)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공릉동에 위치하고 있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그리고 고등학교 교육환경개선에 앞장서서 교육특구 노원에 큰 변화를 창출해 내겠습니다"
이는 서울시의회 교육문화위원으로 활동중인 박환희 의원이 기축년 새해를 맞아 본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박환희 의원은 "억그제 주민들의 지지를 받아 서울시의회에 입성해 의정 활동에 임한것 같은데 어느덧 임기 후반에 접어들었다"면서 "남은기간 결승점을 향하여 달리는 마라토너의 심정으로 끝까지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또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서울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서울 동북부 중심도시 노원의 더 큰 발전과 번영을 위하여 2009년은 올인 할 것을 스스로 결심했다"면서 "지역 발전에 저해되는 걸림돌이 있다면 과감히 바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초인 지방의회가 생활정치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화합과 상생의 정치를 구현하는데 더욱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아무리 작은 목소리도 귀를 활짝 열어 크게 듣겠다"며 "듣는 것에서 머물지 않고, 서울시민과 노원구민 여러분들의 올곧은 견해와 주장은 반드시 정책으로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2009년 의정활동에 임하는 입장을 밝혔다.
의정활동 후반기에 특별히 구상하고 있는 정책안이 있냐는 질문에 박환희 의원은 ▲공릉동지역은 "과거 10년간 정체되어 있는 사업들을 서울시에서 주도적으로 사업예산을 확보하여 보다 깨끗한 도시로 탈바꿈하려 하고 ▲도시계획분야 주택정책분야와 건축분야 등 첨단미래환경도시를 만드는 가능성 있는 곳으로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또 ▲태릉역세권지역의 최고층 50층이상 들어옴으로서 공릉동 지역발전을 이끌고 ▲경춘선 폐선으로 인한 일반 공원이 아닌 다양한 박물관과 공릉동주민의 문화 건강 여가 교육이 생동감 있게 탈바꿈해 국제소호거리로 조성되어 지역주변이 확 달라짐으로서 공릉동의 브랜드가치 창출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밖에도 ▲공릉동 도깨비시장을 현대화 시장화해서 지역경제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불 암산으로 이어져가는 공릉산 맨발등산로 개설 ▲산업대 NIT첨단연구단지 조성사업으로 공을동의 이미지를 한층더 업그래드해서 첨단미래도시를 확고히 정착시키고, ▲공릉동에 역사성이 있는 태릉 강릉 세계문화유산등제로 역사,문화,관광등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며 ▲정보 도서관 유치등으로 학교와 연계해서 교육특구의 이미지를 향상시켜 공릉동 전체의 가치창출에 이바지 함은 물론 ▲지역경제와 소외된 서민을 위하여 올인하는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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