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리 수사단'은 넷플릭스 두뇌 서바이벌 게임 '데블스 플랜'과 '대탈출', '여고추리반' 등 특유의 탄탄한 세계관과 촘촘하게 설계된 미션 등으로 두터운 팬덤을 구축한 정종연 PD가 넷플릭스와 다시 한번 손잡고 선보인 작품인만큼 치밀하게 설계된 미션과 촘촘한 스토리라인, 실제를 방불케하는 리얼한 세트와 장치가 시청자들의 몰입을 배가시켰다.
생년월일이 같은 실종자 3인을 추적하다 기묘한 사건에 휩쓸리는 첫 번째 사건부터 잠수함 미다스호에서 벌어진 기괴한 진실이 드러나는 두 번째 사건까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충격적인 반전이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다. 여기에 개성만점 수사단원 이용진, 존박, 이은지, 혜리, 김도훈, 카리나의 활약 또한 시청자들의 추리 본능을 자극하며 또 하나의 수사단원이 된 것만 같은 흡인력을 보여줬다.




특히, 공개 직후 쏟아진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스케일 큰 건 둘째 치고 들키지 않아야 한다는 요소 때문에 더 긴장되고 재밌다”(X_seu***), “와 너무 재밌고 몰입 대박”(네이버_산뜻한***), “멤버들 너무 잘 구성돼 있음.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든다”(X_sok***), “예상 못한 순간 쏟아져서 계속 집중하게 됨”(네이버_낭낭이***) 등 '미스터리 수사단'에 열띤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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