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청, '산업경제혁신아카데미' 혁신의 산실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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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산업경제혁신아카데미' 혁신의 산실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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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부터 36회 걸쳐 5,000여명 수강

^^^▲ 강원도청「산업경제혁신아카데미」혁신의 산실로 자리매김
ⓒ 뉴스타운 김종선^^^
강원도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산업경제혁신 아카데미'가 강한공무원 마인드 제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 새로운 시대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강한공무원 육성이라는 목표아래 시작한 산업경제혁신아카데미는 2008년까지 36회를 실시하면서 '산업경제관련 전문지식 습득', '공직관 및 의식태도 정립', '리더쉽 함양', '변화 혁신마인드 제고', '국제감각 및 글로벌 역량 함양'을 위해 그동안 최종찬 강원도민회장의 '한국경제의 진단과 과제', 박양호 국토연구원장의 '창조적 광역발전과 강원권의 대응과제'등의 강의가 이어졌으며 지금까지 36회에 걸쳐 5,000여명 수강했다.

특히,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기 위해 이른 아침시간(08:00)에 실시함에도 참석율(매회 140~180명)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강원도에서는 앞으로도 사회 각분야의 다양한 이슈를 가지고 강좌를 진행할 방침이며, 2009년도 김정호 강원발전연구원장의 강좌(1월9일)를 시작으로 경제, 사회, 문화 등 사계전문가를 초청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금년부터는 경제담당 공무원 뿐 아니라 경제관련 유관기관단체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해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데 다함께 동참하는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경제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 모든 경제인의 평생학습 기회제공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금요강좌 수강을 희망하는 경제인이나 주민들이 많이 늘어날 경우 초청강사들의 동의를 얻어 강의 동영상을 강원도 홈페이지(www.provin.gangwon.kr)를 통해 각급 기관․단체나 가정에서도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원도의 경제분야를 총괄하고 있는 최흥집 정무부지사는 경제상황이 어려울수록 지혜를 모아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노력이 필요한만큼 금요강좌가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역량을 키우는 강한 공무원을 육성하는 상시 학습시스템으로 확실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수요자가 만족하는 질 높은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동시에 경제관련 유관기관․단체와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의 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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