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에 따르면 이번 역사탐방은 관내 초등학교 3학년이상 중학생과 학부모 및 주민자치위원 등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조선의 국가제례 터를 주제로 조선의 환구단, 사직단, 문묘, 종묘, 선잠단 , 선농단 등을 둘러봤다.
이번에 12회째를 맞는 청소년역사탐방은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이루어지고 있는 청소년 프로그램으로써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우리 선조들의 발자취를 직접 찾아서 공부하며 우리민족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학습의 장이되고 있으며 향후 역사탐방 감상문 공모 및 시상을 통해 역사탐방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면목3․8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우리민족의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나라사랑의 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2003년 여름 처음으로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기획한 이후, 지금까지 12회에 걸쳐, ▲‘강화도 대외항쟁지 및 선사유적지 탐방’, ▲‘독립기념관 및 유관순 유적지 탐방’, ▲수원화성 및 행궁 탐방’, ▲‘풍납․몽촌토성 및 공주․부여의 백제 역사 탐방’, ▲‘천년고도인 경주 신라역사 탐방’, ▲‘여주권 조선문화 역사 탐방’을 다녀오는 등 역사 탐방분야에서 앞서가는 기획력을 보여주고 있다.
아울러, 탐방한 기록을 체계적으로 보존해 다른 주민자치센터에서 벤치마킹 해 가는 등 모범적으로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해 오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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