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우기 대비 품질·안전관리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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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우기 대비 품질·안전관리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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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비 10억 이상 현장 도로 12곳, 건축물 5곳, 하천 7곳
점검반과 현장관계자 합동으로 현장 확인, 위험요인 제거
충청남도청
충청남도청

충청남도 건설본부가 6월 3일부터 19일까지 ‘우기 대비 품질·안전관리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본부에서 발주해 착공된 공사비 10억 이상 현장 24곳으로 도로 12곳, 건축물 5곳, 하천 7곳이다.

점검단은 김병용 건설본부장을 단장으로 총 6개 반으로 구성하여 점검반과 현장관계자가 합동으로 현장을 확인해 위험요인 제거 등 현장에서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관리·감독한다.

1차 점검은 3일부터 토목분야 현장 19곳, 2차 점검은 18일부터 건축분야 현장 5곳을 점검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품질관리(시험)계획·안전관리계획 작성 및 관리체계 정비 여부 ▲지반 상태, 옹벽, 급경사지 등의 변형 및 토사유실 여부 ▲건축물 기둥, 지붕, 벽체, 바닥 등 균열 발생 여부 ▲현장 자체 수해대책 계획 수립 여부 ▲장마 대비 현장 배수계획 및 공사용 가설도로·가교 안전 확보 여부 등이다.

건설본부는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라 2013년 품질·안전관리단을 구성해 품질·안전관리 실태 확인 및 건설공사 현장관리 취약 시기인 해빙기·우기·폭염·동절기 사고 예방을 위해 분기별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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