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정기 인사는 2009년 신설학교 개교에 따른 인력배치와 본청의 조직개편 그리고 율곡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 신설 등으로 새로이 증원되는 기관에 인력이 우선 배치됨은 물론, 장기근무와 시만기, 인사고충의 해소를 위주로 하여 전보인사를 실시하였다.
도 교육청 총무과 유승철 과장은 인사배경에 대해 "직무능력이 탁월한 41명의 7급공무원을 6급공무원으로 승진임용하였고, 지난 8월 미발령된 신규공무원 61명이 전원 9급공무원으로 임용되어 공무원으로의 첫 발을 내딛게 되었다"고 밝혔다.
유과장은 또 "이번 신규임용자에는 올해 처음 기능직공무원을 대상으로 시행한 행정직 전환 제한경쟁임용시험 합격자 10명이 포함되어 있어 일선경험이 많은 우수한 공무원이 행정직으로 근무하여 학교행정에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특히 3급과 4급 그리고 5급공무원으로의 승진인사에 이어 조직내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6급 공무원으로 승진임용함으로써 사기진작을 통한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게 되었으며, 전보내신서에 근거한 본인의 근무희망지를 위주로 전보인사함으로써 근무여건을 개선 조치한 점이 이번 인사의 특징이라고 전했다.
도 교육청은 "이번 인사발령으로 경기교육이 지향하는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교육지표의 지속적 추진에 박차를 가하여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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