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봉사단체로 자리매김 한 '인제군 새마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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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봉사단체로 자리매김 한 '인제군 새마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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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0kg 고추장 담가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160명에 전달

^^^▲ 지역봉사단체로 자리매김 한 “인제군새마을회”
ⓒ 뉴스타운 김종선^^^
인제군 새마을회(회장 박삼석)는 '새마을, 새정신, 새나라만들기' 라는 캐치프래이즈를 내걸고 함께하는 이웃, 서로돕는 마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지역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제군 새마을회의 무자년 주요 추진성과를 살펴보면, 새마을부녀회를 중심으로 지난 6월에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시 3,200kg의 고추장을 담아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160명에 전달하였다.

이와 함께 불우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휴경지를 이용 김장용 배추, 무를 재배하여 김장 1,200포기와 각급 기관ㆍ단체에서 후원한 쌀 120포(20kg)를 함께 나누는 이웃사랑 실천운동을 펼쳐왔다.

또한, 어려운 이웃 후원 네트워크를 구축해 경로잔치, 생일상차려드리기, 명절날 음식나누기 등 일상적인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 대해 훈훈한 사랑의 정을 나누었다.

이와 같은 이웃사랑의 실천운동을 위해 회원간의 투철한 협동심을 발휘, 한옷모그기 40톤, 숨은자원모으기 1천여톤, 우유팩 모으기 20톤 등 자원재활용을 통한 이익금을 이웃사랑으로 나누었다.

한편, 지난 23일 평가대회에서 인제군새마을회 연간평가보고와 우수 새마을지도자 시상식 등 한해를 마무리하는 결산보고를 가졌다.

인제 새마을회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지역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통해 지역 단합을 유도하고, 선진화 새마을운동을 추진하여 지역의 대표적인 봉사단체로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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