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혼잡 구간과 교통법규 상습 위반 지역, 교통 민원 상습 발생 지역 중심 지도·점검

충청남도가 24일부터 26일까지 안전한 자동차 운전 환경을 조성하고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내 사업용 여객·화물자동차 등을 대상으로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도·시군 공무원, 교통안전공단, 관련 조합 등 4반 19명으로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추진한다.
단속반은 주택가·터미널·택시승강장 등 교통 혼잡 구간과 교통법규 상습 위반 지역, 교통 민원 상습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지도·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 내용은 ▲다중 이용 교통시설물 정비 및 청결 상태 ▲대형 차량, 건설기계 주택가 도로변 밤샘 주차 ▲불법 주정차 등이다. 이외에도 ▲안전시설 설치 및 작동 여부 ▲콜밴 불법행위 ▲불법 구조변경 및 안전기준 위반 행위 등도 지도·점검한다.
도는 단속 결과 가벼운 위반행위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하고 이용객에게 불편을 주는 사항 등은 관련법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 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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