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귀 아산시장, 등산로·둘레길 조성...배방산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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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등산로·둘레길 조성...배방산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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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설치된 배방산성 안내표지판, 목계단, 정자, 운동기구 등 시설물 상태 점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 둘러보며 재선충병 확산방지 위해 고생하는 직원들 격려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3월 20일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산길따라 삼백리 등산로·둘레길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연암산에 이어 아산의 대표 명산인 배방산 등산로를 점검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3월 20일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산길따라 삼백리 등산로·둘레길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연암산에 이어 아산의 대표 명산인 배방산 등산로를 점검했다.

박경귀 시장이 지난 20일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산길따라 삼백리 등산로·둘레길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연암산에 이어 아산의 대표 명산인 배방산 등산로를 점검했다.

이날 박 시장은 배방산 동천교회 주차장 입구부터 시작해 윤정사 주차장에 이르는 ‘배방산 등산로(4.3㎞)’를 오르며 기존에 설치된 배방산성 안내표지판, 목계단, 정자, 운동기구 등 시설물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배방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 현장도 함께 살펴봤다.

박 시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를 둘러보며 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 일선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총력을 다해 예방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배방산 등산로 현장 점검과 함께 2024년 문화재 발굴조사가 예정되어 있는 도지정기념물 배방산성을 점검했다.

박 시장은 “배방산 등산로를 직접 오르면서 등산객들이 겪고 있는 불편 사항이 무엇인지 몸소 느꼈다”며 “지속적으로 등산로와 둘레길 현장 점검을 통해 시민 누구나 이용하고 싶은 숲길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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