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소년범 8명 대상 선도심사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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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소년범 8명 대상 선도심사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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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질이 경미한 소년범 5명 처분, 위기청소년 3명 지원 결정
비행의 내용 및 동기, 재비행의 위험성, 피해자의 처벌 의사 등
선도심사위원회
선도심사위원회

당진경찰서가 7일 상록홀에서 지역사회 청소년 전문가들과 함께 선도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선도심사위원회는 죄질이 경미한 소년범(5명)을 대상으로 비행의 내용 및 동기, 재비행의 위험성, 피해자의 처벌 의사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처우 및 선도 방향을 결정하고, 그 밖에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3명)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김영대 서장은 “소년범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처벌보다는 재범감소와 전과자 양산 방지를 위해 반성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전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도록 앞장서겠다”며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견하여 맞춤형 지원에 힘 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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