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초현리 기찻길 터널 야산에서 산불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도군 초현리 기찻길 터널 야산에서 산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속한 초동진화로 산불확산 막아

^^^▲ 초현리 산불광경
ⓒ 신훈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12월 6일 경북 청도군 청도읍 초현리 산58번지 기차길 터널 야산에서 11시 45분 산불이 발생해 소나무 및 활잡목 등 0.1ha를 태우고 12시 25분 진화되었다.

양산산림항공관리소 산불진화헬기 1대가 긴급출동하여 산불확산을 차단하고 지상진화인력 89명(공무원 30명, 산불예방전문진화대 54명, 소방대 5명)이 투입되어 산불을 진화하였으며 청도군 산업산림과장외 산불진화대원들이 재불방지를 위해 뒷불감시활동을 벌이고 있다.

산림당국은 금일 산불이 화양읍 진라리에 사는 마을주민이 논, 밭두렁을 태우다 강한 바람에 의해 불씨가 번져 발생되었다고 밝히고 산림인접지역에서의 논, 밭두렁태우기 및 쓰레기소각을 금지할 것을 당부하였다.

현재 경상북도 및 경상남도지역은 산불위험지수가 40 ~ 65%로 다소 높은편이며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 산불조심 및 예방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산불진화헬기에서 투하한 물폭탄하얀 뭉게 구름처럼 덩어리채 산불위로 떨어져 산불이 진화되고 있다
ⓒ 신훈범^^^
^^^▲ 진화되어가는 산불산불확산을 차단하고 뒷불정리광경
ⓒ 신훈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