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에 엄중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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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청에 엄중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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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문의 시대소리 [쓴소리 단소리]

^^^▲ 이강문 칼럼니스트/대구소리 상임대표^^^
쓴소리에 귀 닫는 '대구 중구청', 국민의 공복이 맞는가!

기자는 대구 중구청에 아무런 근원과 뜻없이 무언의 항의를 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다.

항간의 대구 중구청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작태는 중구 발전을 염원하는 많은 분들에게 걱정을 수반하고 백년대계에 걸림돌로 생각한다는 기자의 글에 중구청이 사전 아무런 통보없이 삭제 처리함은 중구민의 알권리를 말살하는 분파적 행동에 분노하며 엄중 경고한다.

기자가 인터넷 신문이나 종이신문에 게제한 글을 중구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중구청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자유롭게 개인의 명예훼손이나 인격 모독이나 펌하 한 글이 아닌 정보차원의 글을, 대구 중구청은 쓴소리는 거절하고 단소리만 게제를 허용하는 것은 조선시대 봉건사회에도 없는 초 월권적 언로를 말살하는 한심한 작태는 도저히 용서 받지 못할 처사이다.

만약 기자가 아무런 권원도 없이 허구로 타인의 인격모독이나 명예를 훼손했다면 언론 중재위원회나 경, 검 사이버범죄수사대에 정식으로 고소, 고발로 법의 심판을 받도록 응분의 조치를 취 할 것이지 사전 아무런 통보 없이 왜 글을 강제로 삭제를 하는 것인지 중구청은 답변을 바랍니다.

이 지면을 빌어 기자의 입장을 분명 말씀 드리겠습니다.

기자는 어느 누구의 하수내지 사주를 받아 중구청의 잘 못을 지적한 사실이 전혀 없습을 분명히 밝히고 어느 누구와도 연대해서 공모내지 통모를 하지 않음을 또한 밝히며 기자 본연의 고유 업무를 그 누구도 방해하는 행위는 사절합니다.

대구 중구청이 정말 아무런 잘못이 없다면 기자가 게제한 글을 정상적으로 자유게시판에 원상 복원하라.

8만 중구민의 한마당 자유게시판 인터넷을 정정당당히 개방하고 구민에게 환원하라.

정당하지 않은 글을 게제하는 사람은 정보통신법에의해 인격모독, 명예훼손, 무고, 등으로 민, 형사간 강력한 조치를 취하면 될 것이다.

일부의 네티즌의 이야기로 할 것 같으면 기자는 벌써 명예훼손, 인격모독, 무고로 화원 국립대학교에 은 팔찌차고 콩밥먹고 있을 것인데 왜 아무런 제제도 없이 시청과 중구청을 활보하고 취재를 할까 정말 궁금하다?

중구의 발전을 부르짓는 구민을 폄하하고 잘못을 숨기기에 급급한 중구청은 정말 언어도단이다.기자는 개인적으로 정당하지 않은 말과 행동엔 절대 어느 누구의 관습도 받지 않음을 밝힌다.

앞으로 대구 중구청이 구민에게 봉사하고 민원을 적걱적으로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과 수단은 앞선 대민봉사이다. 단체장의 허세용 치적을 앞세운 생색 홍보는 구민에게 정말 식상하다. 진정 가슴으로 민원인을 대하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다.

기자는 계속적으로 중구청의 잘못을 독자적으로 지적하고 투쟁 할 것을 또한 밝힙니다.기자가 중구청에 잘못을 지적하면서 개인적으로 인격모독,명예훼손,폄하,무고에 해당하는 범법행위는 절대 행한 사실이 없다.

앞으로도 합리적이고 육하원칙에 입각해 인격적으로 언론에 호소하는 기고,칼럼 취재에 임할 것을 맹세합니다.

기자가 대구 중구청과 관련 해 지난달 9일부터 지금까지 언론에 게제한 글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또한 아래의 글을 읽고 보시려면 대구소리(사설,칼럼). 뉴스타운(뉴타발언대)에서 상세히 원본을 보실수 있습니다.

[제14탄] 대구 중구청장 윤순영은 공사직을 즉각 사퇴하라.
[제13탄] 대구 중구청 눈가리고 아웅 "알만한 사람은 다 알아" [ 2008-12-01 ]
[제12탄] 중구청 감사 기능 확대 실시 운운은 3류 코메디. [ 2008-11-30 ]
[제11탄] 대구 '주얼리 전문타운', 예산낭비 표본! [ 2008-11-29 ]
[제10탄] 윤순영 대구 중구청장께 고합니다. [ 2008-11-27 ]
[제9탄] 우먼파워 구청장시대 바람 잘날없는 대구 중구청 [ 2008-11-26 ]
관료 공직사회 부패, 대수술이 시급하다 [ 2008-11-23 ]
[제8탄] 자치단체 매관매직행위 철저히 수사 엄벌해야...
[제7탄] 대구중구청, 중구의회 한통속 그나물에 그밥
[제6탄] 서민은 아침부터 잔 소주, 관공서는 호화판으로 흥청. 008/11/20/
[제5탄] 국민의 공복 공직자 혈세를 너무 사랑한 순애보. 2008/11/17/
[제4탄] 패션주얼리 “전문타운”어제·오늘·내일 전망. 2008/11/16/
[제3탄] 화성산업-중구청 짜고친 고스톱(?). 2008년 11월 12일
[제2탄] 윤순영 대구 중구청장은 직원 잘못 즉각 사과해야. 2008/11/14/
[제1탄] 대구 패션주얼리 “전문타운” 막대한 혈세 낭비. 2008/11/09/

다시한번 대구 중구청에 강조하고 요구한다.

대구 중구청은 중구민의 알권리는 묵살하고 언로를 봉쇄하는 한심한 구태적 행위를 즉각 사과하고 삭제한 글을 원상 회복하길 강력히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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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산 2008-12-07 12:47:44
    대구 중구청장이 참 나쁘군요

    원상보구 2008-12-07 15:06:56
    사전 아무런 통보 없이 왜 글을 강제로 삭제를 하는 것인지 중구청은 답변을 하고 삭제한 글은 복원함이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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