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추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도내 1만 4천여 바르게살기 가족들이 진실과 질서 그리고 화합의 3대 이념을 우리 사회에 뿌리 내려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살기좋은 경북건설을 다짐한다.
이날 수상자는 정부포상(국민포장)에 박대락 바르게살기운동 영덕군협의회 회장, 국무총리 표창에 김호웅 구미시협의회 부회장 등 2명이 수상하게 되며 이규철씨외 22명이 도지상 표창, 한명자씨 바르게훈장 등 총 89명이 수상하게 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한해 동안 최일선에서 헌신해 온 1만 4천여 바르게살기 가족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급격한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주축이 되어 새정신 국민운동으로 승화시켜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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