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원주역도 세계로 비약하기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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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원주역도 세계로 비약하기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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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지도자(코치) 1명과 역도선수 3명, 복싱선수 1명

^^^▲ 원주역도 세계로 비약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에서는 1일자로 원주시청 직장운동부의 보강을 위하여 역도지도자(코치) 1명과 역도선수 3명, 복싱선수 1명 등 5명을 영입한다.

이번에 영입하는 박미정 지도자는 원주여고 출신으로 실업팀에서 선수생활을 하는 등 역도지도자로서의 역량을 갖추고 2002년부터 모교에서 후배양성에 힘써 윤진희 선수를 비롯한 많은 훌륭한 선수를 배출함으로써 원주여고를 한국여자 역도의 산실로 만든 지도자이다.

또한 금번 영입되는 역도 선수를 보면 원주여고를 졸업하고 한국체대 4학년에 재학중에 있는 2008 베이징올림픽대회 은메달 리스트 윤진희 선수, 원주여고 3학년에 재학중인 한국주니어 대표선수이며, 2008년 전국체육대회 여고부 3관왕인 김보라, 김혜미 선수 그리고 복싱 김주환 선수는 상지대학교 4학년에 재학중이며 2006, 2007, 2008년도 전국체육대회 은메달 리스트이다.

이번 선수보강으로 원주시는 보다 더 강한 직장 실업팀을 육성하여 강원도 체육발전은 물론 나아가 세계대회에서 원주를 빛낼 것으로 생각되며, 이들에 대한 임명장은 11월 28일 오전 10시에 원주시청 접견실에서 수여되었다.

그러나 곱지않는 시선으로 받아 들이는 시민들도 적지 않다. 여자역도 세계1인자 장미란 선수가 원주시청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 보수가 적어 고양시천 선수로 이전한 것이다. 이같은 일이 생길것은 불을 보듯 뻔하기 때문이다.

재정여건이 열악한 원주시청에서는 장미란선수 이적과 같은 일이 반복 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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